1주일 간 홍콩, 마카오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마카오에서의 후기를 올립니다.
먼저 마카오는 마카오페리터미널에서 터보제트를 이용해서 이동했고 아기가 2살이었는데 1살 이상은 무조건
어린이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 성인 요금의 약 70% 수준 입니다.
마카오에서 내리면 앞에 MGM 사자로고 옷을 입고 있는 직원 분들이 있습니다. 셔틀 타는 곳을 물어보시면
알려주실 것 입니다. 셔틀은 지하보도를 건너면 있고 여기에 대부분 호텔들의 셔틀이 모여 있습니다.
페리터미널과 MGM 호텔까지의 이동 시간은 10분 정도 입니다. 가까운 곳에 있어 무척이나 편했습니다.
로비와 식당가 등 모든 면에서 너무 흡족했습니다. 홍콩에 거주하는 지인과 누님은 베네치안을 추천했지만
아무래도 2살짜리 아이가 있다 보니 너무 사람들이 모이는 곳보다는 조금 조용한 곳을 원하게 되어서 MGM
을 선택하게 되었지만 절대 후회 없는 선택 이었습니다. 가격도 베네치안 보다는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MGM호텔은 로비가 명품 몰과도 연결되어 있어 쇼핑도 가능하지만 홍콩에 비해서 그리 차이는 없습니다.
객실은 아래 사진 참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들어가자마자 꼬맹이 아이는 이것 저것 만지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로비와 연결되어 있는 식당가 쪽입니다. 실내에다가 화려하게 장식들을 해놓았네요.. 1층에 각종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가격 대비 퀄러티가 괜찮았습니다. 다음 번에도 다시 마카오를 간다면 꼭 MGM으로 다시 갈 것 같네요
MGM에서의 1박은 USD 243.00 였으나 호텔패스에서 할인 이벤트 기간에 예약해서 USD 230.85에 했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 참조 바랍니다. 예약에서 확정까지 5분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http://www.hotelpa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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