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1~2011/02/06 기간동안 대만에 여행차 다녀 왔다.
숙소는 Sunroute Hotel Taipei.
가기 위해선 우선 국제 공항에서 아래와 같은 디자인의 버스를 타면 된다 다만 번호는 1841로.... 민취엔시루 적어서 카운터에 갖다주면 알아서 표를 끊어 준다.
대만 버스는 안내방송이 없지만.. 사람이 많이 내리는 곳은 기사 아저씨가 말을 해 주더라@
아저씨가 민췐쉬~ 라고 얘기를 할때 내리길 ㅡ.,ㅡㅋ
아니면 사람들이 꽤나 많이 내리니.. 버스타고 1시간쯤 지나서 사람들이 많이 내릴때 눈치껏 내리면 된다.
타오위안 국제 공항에서 국광 버스를 타고 민취엔시루 에서 하차하면.. 아래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다.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풍경.
정면, 가운데에 보이는 건물이 호텔이다.
사진을 클릭해서 확대해 본다면 HOTEL SUNROUTE라고 써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아래는 내부 사진.
싱글룸 이었는데 항상 두명분의 셋팅을 해 주더라..
냉장고는 켜는 스위치가 따로 있으니.. 전기 꽂고 켜야 한다. (냉장고 바로 위에 있음.)
랜선(인터넷 케이블)은 각 방마다 구비되어 있으니.. 노트북을 가져간다면 인터넷을 할 수 있다.
속도는 그냥저냥.. 다운로드 속도 1메가 에서 왔다갔다 하는 수준.
웹서핑만 한다면 그닥 끊김없이 쓸 수 있다.
매일매일 물 1병과 녹차 티백 2개가 따로 셋팅된다.
호텔 직원들은 중국어 / 일본어를 기본으로 할 줄 아는것 같다.
만약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면, 젊은 직원과는 영어가 통할것이다. (대만사람들은 영어를 꽤 하는듯.)
호텔의 특징으로는..
방이 깨끗하고..매일 청소를 해주고..
지하에는 아침/점심/저녁을 해결할수 있는 일식 식당이 있다는것. (250 대만달러.)
또.. 근처에 편의점이 종류별로 골고루 있다.
패밀리 마트 두개 / 세븐일레븐 하나 / OK마트 하나 반경 100M내에 있는것 같다 -_-;
저녁이 되면.. 근처에 야시장... 이라고 부르긴 뭐하고..
먹거리 파는 포장마차들이 쭉 늘어서는 거리가 있는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교통도 꽤나 편리한 편에 속하는것 같다.
물론 타이페이 역 주변의 호텔에는 비하지 못하겠지만..
새벽 6시 부터 공항가는 공항버스가 호텔에서 2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다니고..
대략 아침 7시 30분 출발 비행기도 넉넉하게 탈수 있다.
민취엔시루 MRT역까지도 대략 도보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MRT역으로 찾아가는 길도.. 호텔에서 나와서 마냥 쭉 걸으면 된다 (횡단보도 두개 건너면 9번출구가 보인다@)
그외 근처에 있는 시설은...
모스버거 / 요시노아 / 스타벅스 / 맥도날드등의 체인점 들이 있고..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대만에서 유명한 듯한 음료 체인점인 50뭐시기가 있다 -_-
또.. 식당도 근처에 몇개 있고..
무튼 여행하는 사람이 머무르기엔 적당한것 같다. 호텔 예약은 호텔패스 사이트를 이용하였다.
http://www.hotelpass.com/ 여기를 이용해서 예약하고, 후기를 쓰면 스타벅스 커피 두잔이 공짜랜다. @_@
사이트를 처음 이용하는 경우엔 3% 할인인가도 됐던것 같으니.. 이용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