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우린 홍콩 첵랍콕 공항에 도착..^^
비행기에서 내려 수속없이 바로 페리터미널로 가 마카오행 페리를 기다렸다
마카오 페리터미널을 나오면 베네치안 호텔로 향하는 셔틀이 줄지어 서 있다
우린 베네치안 마카오 호텔에 도착..^^
베네치안 호텔 규모에 놀라고 북적이는 사람들에 놀라고~~~~^^
29층 멋진 객실이 넘넘 맘에 들었었지~~~
우린 마카오가 맘에 들기 시작했다..호텔에 반해서 ㅎㅎ
베네치안 호텔은 호텔패스(www.hotelpass.com)를 통해 예약했다






늦은 밤 침대에서 신나게 놀던 워니 모습 ㅎ


베네치안 호텔 천장은 파란 하늘 ㅎ
라스베이거스에 같은 호텔이 있다지.. 샌즈사에서 마카오에 같은 컨셉의 호텔을 지었단다..
이곳은 산 마르코 광장(St. Mark"s Square)
베네치아의 중심지 산마르코 광장을 재현한곳으로 쇼핑몰이 들어서있다..




우린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베네치아 호텔을 둘러보았다..
오후 4시경..밖은 아직 환한데..호텔내부에 있음 시간을 알 수 없는 조명들..
준걸인 중국식해물볶음밥..제법 맛있구~~양은 정말 많다..^^
워니는 한참을 둘러보다 발견한 한식당에서 고른 라면 ㅋ


물의 도시 베니스처럼 운하를 만들어 곤돌라가 떠간다..
며칠전 이탈리아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투어리스트>를 보며 마카오가 그리웠다..ㅎ
다음엔 꼭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가야지!!



베네치안 호텔의 상징.. 로비의 저 황금빛 조형물..^^
천정의 저 화려한 그림들과 황금빛 조명에 눈이 벌게질것같았다
<꽃보다 남자> 촬영지였다는데 드라마를 못봤으니 ㅎ
저 홀 끝엔 무지무지 넓은 카지노가있다
그래서 더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은 모양 ㅋ





남편 안과학회가 이곳 베네치안호텔 컨벤션센타에서 있었다..
덕분에 즐건 가족여행도하구~~~
아빠닮아 다행이지..길죽길죽한 내 아이들~~~^^





클수록 더더 아빠 쏘옥 닮아가는 준걸이..
훗날 아빠와 함께 남긴 저 사진을 보게되면
열한살 12월에 아빠와 마카오 갔던 그날이 생각나겠지
물론 저 이쁜 사진은 우리 부부가 더 자주 들여다보겠지만..

베네치안 호텔에 체크인할 때 호텔지도를 준다
지도없음 첨엔 객실 올라가는 남쪽엘리베이터도 찾을 수 없었을거야 ㅎ
볼 것 많았던 호텔 구경을 일단 마치구
준걸채원인 5층에 있던 어린이놀이터 Qube에서 두시간 놀기로했다
우린 호텔밖에 나가보기로하구~~~
내 두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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